학교 갔다와서 피곤해 바로 뻗었다가 일어나서 RSS리더를 켜니 첫머리에 태터앤컴퍼니, 이제 Google 과 함께 합니다. 라는 쇼킹한 피드가 절 맞이해 주더군요. 
아, 정말 예상도 못했습니다.

음...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데, 접어 두고... 좋은 쪽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.
텍스트큐브닷컴도 더 보기 좋게 발전한 모습이 그려지네요.

...그전에 전 리뷰를 마저 적어야 겠습니다만. OTL


생각해보면 JH님 개인의 프로그램으로 출발한 태터툴즈가 이렇게까지 올 줄, 그 때에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?
태터툴즈 초기 유저였던지라 감개무량하기도 하네요.